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강의 11. "가장 후회했던 순간이 내 삶을 바꾸었다" "후회는 성장의 마중물, 이제 나는 더 너그러워졌다"뇌는 실수를 통해 학습한다후회는 인간의 진화론적 관점에서 볼 때 단순히 부정적인 감정만은 아닙니다. 모든 생명체에게 실수란 생존이 걸린 문제이며, 치명적인 실수는 곧 죽음으로 연결될 수 있죠. 이러한 위험을 피하기 위해 인간의 뇌가 만들어낸 강력한 **방어 기제이자 학습 도구가 바로 '후회'**라는 감정입니다. 우리 언어에 후회라는 단어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인간의 삶에서 실수와 후회를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음을 증명합니다.여기서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는 후회로 인한 자책보다는, 이 감정을 의식을 한 단계 성장시키는 소중한 시간으로 보는 것입니다. 우리의 뇌는 후회를 미래를 예측하기 위한 필수적인 학습 도구로 사용합니다. 뇌는 어떤 행동을 했을 때 .. 더보기 강의 자료1. 성격은 바꿀 수 있을까? 성격은 바꿀 수 있을까? 뇌과학과 경험으로 보는 성격 변화 성격은 타고난 것처럼 보이지만, 의지와 환경, 경험, 몰입, 즐거움이 맞물리면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불행한 사건과 어려움: 삶의 위기가 성격 변화를 촉발합니다. 예를 들어, 실패 경험은 사람을 단단하게 만들고, 성인이 되어 낯선 환경에 노출되는 것도 변화의 계기가 됩니다.돈과 태도: 30대까지는 ‘노력하면 돈은 벌 수 있다’고 믿었지만, 큰 어려움 후엔 돈에 힘을 빼고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삶에 집중하는 태도가 생겼습니다.어린 시절 경험: 초등학교 시절 불공평한 상황을 겪으면서, 불합리한 상황에서도 내 의견을 말하고 최선을 다하는 습관이 자리 잡았습니다.책과 배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행동과 마음뿐이다”라는 문장처럼, 책과.. 더보기 1. 감정이 바뀌면 뇌가 바뀐다. “감정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뇌진동을 바꾸고, 행동과 삶을 바꾸는 본질적인 전략이에요. 1) 감정은 ‘무의식적인 생각(습관적인 생각)’이 만든다 → 생각을 먼저 인식하기 뇌는 생각을 현실로 오해합니다. 생각을 한다는 것은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작업입니다. → 어떤 생각을 반복하면, 그에 맞는 감정 패턴이 형성되고 굳어집니다. 예: "난 왜 이 모양일까" → 자책감 , "쟤는 왜 나보다 잘나가?" → 질투감 ✔ 실천 팁: 감정이 올라올 때,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라고 물어보기 생각을 글로 쓰면 감정과 분리됩니다. (= 감정의 관찰자 되기) 2) 몸이 감정을 저장한다. 몸부터 바꿔라. 감정은 뇌에서만 일어나지 않고 → 근육 긴장, 호흡 패턴, 표정, 자세에 저장됩니다. .. 더보기 제6편, 비교 대신 자기 인식에 에너지를 쏟는다. 에너지를 타인이 아닌 자신에게 쓰자. 나는 내가 뭘 잘하고 못하는지 안다어떤 것에 에너지를 받고, 뺏기는지도 안다싫은 건 안 하고 좋은 건 좋아한다고 스스럼 없이 말한다. 스트레스를 스트레스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의 밑바탕에는 ‘나를 믿는 태도’가 있다. ”돈보다 더 중요한 에너지를 내 삶에 쓰자.“사람은 돈이 아닌 에너지로 움직인다. 에너지도 산소처럼 눈에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다. 산소가 없으면 죽지만 에너지가 없으면 움직일 수 없다. 에너지는 무한대로 쓸 수 있는 자원이 아니다. 우리가 쓸 에너지는 정해져 있다. 우리의 뇌와 소화기관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나머지를 우리가 사용하는 것이다. 일을 많이 한 날은 아무것도 하기 싫다. 내 에너지를 일하는데 다 썼기 때문이다. SNS를.. 더보기 제5편, 비교- "나는 어떻게 비교하는 삶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까?" 자기 삶의 기준을 찾으면 타인의 삶에 흔들리지 않는다. ”나는 어떻게 비교하는 삶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까?“저 사람과 나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다. 모든 게 다 다르다. 그러니 타인의 것에 욕심내지 말자. 이 또한 운명이다. 주어진 운명과 삶 안에서 찾아보자. 내가 의도했다기보다 자연스럽게 나는 오랫동안 내 삶에 몰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학교, 집, 도서관. 나에게 집중, 가족에게 집중, 책에 집중하는 삶을 오랫동안 살았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너무 없어서 다른 사람들의 삶을 볼 여유가 없었다. 이렇게 오랫동안 살다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 나에게 집중하는 삶이 들어와 있었다. 지금은 그 덕분에 내가 뭘 잘하고 못하는지 안다.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어떤 것에 에너지를 받고 뺏기는지도 너무.. 더보기 제4편, 비교-"충만한 삶은 비교하지 않는 데서 시작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감정이 가득찬 상태, 이 기분이 나다운 나로 살게 하는 힘이다. ”충만감이 진짜 나다운 나로 살게 하는 힘인 이유“‘충만하다’를 사전에서 찾아보니 ‘어떤 감정이 마음에 가득 차 있다’로 나온다. 이 감정이 무엇인지 각자 찾아가는 시간이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의미 있는 삶, 나다운 삶임을 믿는다. ”보통의 삶을 열심히 사는 데서 보람을 느끼는 것, 타인이나 나에게 안 좋은 것을 안 하려는 마음, 긍정적인 면을 보려는 마음, 남을 탓하지 않겠다는 마음이 충만함의 바탕이 된다. “일반 사람들의 기준으로 나를 보면 부러워할 만한 직장을 다니는 것도 아니고 넉넉하게 사는 것도 아니고 특별하게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뭔가를 이룬 것도 없는 정말 보통의 삶이다. 그래도 잘하는 게 있다면.. 더보기 제3편, 비교 "우리는 왜 우울한가?" SNS가 만드는 번 아웃 ‘비교는 왜 우리를 우울하게 만들까? 우울증은 정신적으로 방전이 돼서 움직일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한마디로 '번아웃' 된 상태다. 에너지를 다 소진해서 더 이상 쓸 에너지가 없다는 말이다. 자동차로 비유하면 길을 가다가 완전히 퍼져버린 것과 같다. 우울증은 손 쓰기 어려운 상태까지 간 것이다. 여러 번 얘기했지만 인간이 쓸 수 있는 에너지는 무한대가 아니다. 우리의 뇌가 가장 싫어하는 것도 쓸데없는 곳에 아까운 에너지를 쓰는 거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내가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에도 집중하기 어렵고 성과를 내기도 힘들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 자기가 하는 일에서 성과를 낸다는 것은 자신에게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다. 이러한 시간이 없으면 에너지는 고갈될 수.. 더보기 제2편, 우리는 왜 비교에 휘둘릴까? "비교 이면에 숨은 감정의 진짜 정체를 알아야 하는 이유” ‘비교의 이면에는 어떤 마음이 존재할까요? 비교 이면에는 타인에게 말하지 못한 갖고 싶고 하고 싶은 자신의 욕망과 욕구가 있다. 나도 할 수 있었던 가능성에 대한 아쉬움, 갖고 싶었지만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질투, 시기 같은 마음이 깔려 있다. 내가 관심이 없는 것은 비교도 부러움도 시기도 일어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을 보면 부럽기만 한데, 어떤 사람을 보면 괜히 화가 납니다. 왜 그럴까?” 삼성 이재용은 괜찮은데, 가까운 친구가 땅을 사면 왜 괴로운 걸까?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만큼 차이가 많이 나거나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서는 비교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다. 이유는 내 것을 빼앗아 갔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기 때문이다. 비교 또.. 더보기 이전 1 2 3 4 ··· 42 다음